• 2018년 7월 1일 가정공동체
  • 아마테라스
    조회 수: 11, 2018.07.01 16:25:03
  •  

    누구와 함께 걸으십니까?

    2017. 7. 1.

     

     

     

    밤길을 걸을 때는 참 무서웠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함께 걸을 때는 밤길이 무섭지 않았습니다.

    험한 길을 걸을 때는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함께 걸을 때는 힘들지 않았습니다.

    험한 길이라 싶으면 안아주시고 업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늘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밤길 같은 인생길도 무섭지 않습니다.

    험한 길 같은 인생길도 힘들지 않습니다.

    어떤 길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와 함께 걷느냐가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충분히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엮인글 0 http://seongdo.org/DXB36/39019/502/trackback

댓글 0 ...

http://seongdo.org/DXB36/39019
  Today 0, Yesterday 0, Total 193
173 9 2018.07.29
172 12 2018.07.20
171 11 2018.07.20
170 10 2018.07.10
11 2018.07.01
168 17 2018.06.22
167 14 2018.06.22
166 18 2018.06.08
165 10 2018.06.08
164 19 2018.05.25
163 19 2018.05.18
162 27 2018.05.13
161 24 2018.05.05
160 18 2018.04.27
159 11 2018.04.20
158 9 2018.04.13
157 14 2018.04.06
156 17 2018.03.30
155 12 2018.03.23
154 25 2018.03.16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