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7월 15일 가정공동체
  • 아마테라스
    조회 수: 5, 2018.07.20 10:59:41
  •  

    하나님은 이십니다.

    2017. 7. 15.

     

     

     

    자연수는 정수의 세계를 다 품을 수 없고, 정수는 유리수의 세계를 다 이해할 수 없으며, 유리수는 실수의 세계를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마음이 넓은 사람의 세계를 다 품을 수 없고, 육의 것만 주목하는 사람은 영의 세계를 다 이해할 수 없으며 이성만 고집하는 사람은 인격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세계를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성을 고집하는 사람이 신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연수가 음의 정수는 없다고 고집하는 것과 같고 정수가 무리수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냥 <어리석다!> 이 한 마디 말 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내가 볼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이해와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람의 이해와 설명과 상관없이 거기에, 그리고 여기에 존재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이라고 부릅니다.

     

    사랑하는 이여! 머리로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마음으로 찾으십시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머리에만 머물지 말고 마음에까지 내려오게 하십시오. 그때 비로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기대하십시오. 그러나 이보다 몇 배로 더 많이 사랑하십시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편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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