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8월 12일 가정공동체
  • 아마테라스
    조회 수: 15, 2018.09.07 09:32:35
  •  

     

    소중한 사람

    2017. 8. 12.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은 것은 누구에게나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능력이 된다면, 할 수만 있다면 소중한 사람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비록 자기 몸이 상할지언정 소중한 사람이 상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실일진대 예수님에게 있어서 성도는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자기 생명을 희생하면서까지 성도인 우리를 살리셨으니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이를 보면 성도인 우리는 아무리 이 땅에서 실패할지라도 자신을 못난 사람이라고 비하할 수 없습니다. 자신을 비하하는 것은 나를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가볍게 여기는 행동입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내 곁에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세상은 살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성도인 우리에게 있어서 세상은 살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주님 때문에!

    그러므로 성도인 우리는 하루를 살더라도 힘을 다해 살아야 합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시는 주님이 계시니까요.

     

     

    사랑하는 이여! 성도인 님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람이 없나니" (요한복음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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