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9월 2일 가정공동체
  • 아마테라스
    조회 수: 16, 2018.09.07 09:35:06
  •  

    절제와 용기

    2018. 9. 2.

     

     

    더 먹을 수 있으나 그만 먹는 것이 절제입니다.

    더 화 낼 수 있으나 그만 누그러뜨리는 것이 절제입니다.

    더 잘 수 있으나 그만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절제입니다.

    더 즐길 수 있으나 그만 하는 것이 절제입니다.

    그러나 더 기도할 수 없으나 더 기도하는 것은 용기입니다.

    더 베풀 수 없으나 더 베푸는 것은 용기입니다.

    더 사랑할 수 없으나 더 사랑하는 것은 용기입니다.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은 좋지 못한 것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은 좋은 것으로 자신을 향하게 합니다.

    그런데 절제와 용기는 자기 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힘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여!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님의 마음에 절제와 용기가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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