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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함께 걸으십니까?

2017. 7. 1.

 

 

 

밤길을 걸을 때는 참 무서웠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함께 걸을 때는 밤길이 무섭지 않았습니다.

험한 길을 걸을 때는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함께 걸을 때는 힘들지 않았습니다.

험한 길이라 싶으면 안아주시고 업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늘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밤길 같은 인생길도 무섭지 않습니다.

험한 길 같은 인생길도 힘들지 않습니다.

어떤 길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와 함께 걷느냐가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충분히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