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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0 15:57

김스데반/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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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스데반 선교사는 성도교회 출신이며 성경번역선교회(GBT) 소속으로 93년부터 동아시아에서 일하고 있다.

동아시아 서북부의 한 미전도 종족인 "동쪽마을 사람들"을 위해 문자를 개발하고,

그들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고 있다. 민족 전체가 이슬람교를 따르고 있는

이 마을 사람들에게 꾸준히 복음이 전파되고 있고,

소수의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그들 자신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기 시작했다.

김선교사는 주변의 또 다른 종족들을 위한 성경번역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12 6일 아내의 신장 기증 수술과 회복 후 한국 일정을 잘 마치고 저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대학의 미술과에 등록하여 거류허가(비자)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관심과 기도 감사합니다.

 

지난 11, 12월에는 남방의 두 민족을 방문하여 에베소서와 서신서를 점검하여 도움을 주었습니다. 3월 중에는 계속해서 신약 프린트와 창세기 점검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번역 사무실에는 두 명의 동쪽마을 형제와 두 명의 외국인 선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의 피로 저희 사무실을 덮어 주시고, 모든 구성원들을 감화시켜서 철저히 그분께 순종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는 4월 약 3주간 동안 저는 남방의 두 개 지역에 있는 번역 프로젝트를 번역 자문위원의 역할로 도울 예정입니다. 위로부터의 도우심에 더욱 의존하게 됩니다. 저와 번역 프로젝트들과 그 번역의 결과물을 사용하게 될 민족들을 위해 동역자님께서 함께 기도해주실 것을 고대합니다.

 

[기도제목]

 

1. 동쪽마을 사람들 가운데 그들의 말로 된 성경 말씀이 들려지고 교회들이 생겨나도록.

 

2. 새로 복음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된 몇몇 사람들이 말씀으로 잘 인도되고 주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도록. (지선 자매, 요나 형제, 오수만 형제)

 

3. *족어 열왕기하 점검을 위해.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번역의 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4. 정한나 선교사가 건강을 온전히 회복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