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성도교회를 섬기는 이

박성기
"예수님의 마음으로섬기는 교회"

(마태복음 20:28)




나의 사랑, 나의 기쁨이 되는 성도교회 성도 여러분,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에 가장 깊은관심을 두고 계신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다시 새 날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가만히있으면 저절로 오는 새해가 아닙니다.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땅에 떨어지지 아니한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또 다시 새해를 맞이한 것이 어찌 가만히 있어, 저절로된 일이겠습니까? 저는 하나님께서 지난 해로 내 인생을 마감시킬수 도 있으셨지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고 2024년도 새해를 허락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종말론적인 삶의 신앙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이, 이 새해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마지막 기회인 줄로 알고 바울의 고백처럼 위에서 부름의 상을 위하여 힘껏 달려가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저의 기도는 우리 성도교회의 성도들의 삶이 말씀에 따라 섬김으로 가득 채운 넉넉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 갔더니 동네에 큰 나무가 우뚝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푸근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도교회에 이런 큰 나무가 한 그루쯤 있어서 사람들의 그늘이 되어 주었으면 줄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그럴 수 없겠지만, 그런 큰 나무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성도교회에 많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을 품어주고 그늘을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성도교회가 크고 푸른 나무와 같은 교회가 되어

이웃과 사회의 그늘이 되어주고, 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가슴 벅찬 기대를 갖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어느 동네에서 보았던 크고 푸른 나무의 모습을 가슴에 새기고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김을 통해 도시에 영적 쉼과 그늘이 되어 줄 큰 나무와 같은 성도교회의 모습을 가슴에 담고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함께 일어나 가십시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는 교회"

(마태복음 20:28)




나의 사랑, 나의 기쁨이 되는 성도교회 성도 여러분,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에 가장 깊은관심을 두고 계신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다시 새 날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가만히있으면 저절로 오는 새해가 아닙니다.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땅에 떨어지지 아니한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또 다시 새해를 맞이한 것이 어찌 가만히 있어, 저절로된 일이겠습니까? 저는 하나님께서 지난 해로 내 인생을 마감시킬수 도 있으셨지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고 2024년도 새해를 허락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종말론적인 삶의 신앙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이, 이 새해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마지막 기회인 줄로 알고 바울의 고백처럼 위에서 부름의 상을 위하여 힘껏 달려가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저의 기도는 우리 성도교회의 성도들의 삶이 말씀에 따라 섬김으로 가득 채운 넉넉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 갔더니 동네에 큰 나무가 우뚝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푸근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도교회에 이런 큰 나무가 한 그루쯤 있어서 사람들의 그늘이 되어 주었으면 줄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그럴 수 없겠지만, 그런 큰 나무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성도교회에 많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을 품어주고 그늘을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성도교회가 크고 푸른 나무와 같은 교회가 되어

이웃과 사회의 그늘이 되어주고, 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가슴 벅찬 기대를 갖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어느 동네에서 보았던 크고 푸른 나무의 모습을 가슴에 새기고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김을 통해 도시에 영적 쉼과 그늘이 되어 줄 큰 나무와 같은 성도교회의 모습을 가슴에 담고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함께 일어나 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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